'생존남녀' 오늘(3일) 최종회, 상금 1억원 주인공은

박수인 2022. 6. 3. 1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생존남녀'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6월 3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생존남녀'(연출 카카오엔터 이건영, 3Y코퍼레이션 배철순) 최종회에서는 10일간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플레이어들의 최종 투표를 통해 결정된 서바이벌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생존남녀'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6월 3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생존남녀'(연출 카카오엔터 이건영, 3Y코퍼레이션 배철순) 최종회에서는 10일간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플레이어들의 최종 투표를 통해 결정된 서바이벌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극한의 상황에서 치열한 생존 대결을 펼친 서바이벌이 어떤 결과로 막을 내릴지, 최종 상금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최종 투표를 앞두고 마지막까지 고민을 거듭하는 플레이어들의 모습을 예고, 최종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생존남녀'에서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혼자 감옥에서 3일을 버틴 플레이어 나윤이 최종 투표를 불과 몇 분 남겨두고 갑자기 감옥에서 사라지면서 그 행방에 호기심이 증폭된 상황. 이에 나윤이 과연 마지막에 감옥 탈출의 기회를 얻어 생존 투표까지 참여하는 반전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윤이 투표에 참여하면 최종 투표에 참여하는 플레이어가 8명이 되면서 생존자들이 나누게 될 상금의 금액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 특히 시청자들은 과연 누군가 나윤을 구해준 것은 아닌지, 나윤이 왜 서바이벌 종료를 몇 분 안 남긴 상황에서 모습을 감춘 것인지 각종 추측을 쏟아내며 관심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마지막까지 화합과 갈등 사이에서 고민하는 플레이어들의 모습 역시 마지막 반전을 예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팀을 리드하며 화합의 모습을 보여줬던 플레이어 오킹은 “우리끼리도 생각이 다 다르다”며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현재까지 나윤을 제외하고 서바이벌에서 생존한 플레이어는 총 7명. 마지막회에 공개될 쉘터 투표에서 이들이 모두 공용 쉘터를 뽑으면 7명이 상금을 나눠 갖게 되는 상황에서, 화합을 유도해 상금 획득의 확률을 높이고자 하는 플레이어들과 소수의 인원만이 최대한 많은 상금을 갖고자 하는 플레이어들 간의 치열한 심리싸움이 마지막 순간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전하며 서바이벌의 묘미를 더할 계획이다.

뿐 아니라, 이 날 서바이벌 결과가 공개된 이후 본편만큼이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담은 스페셜 영상도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본편에 미처 담지 못했던 플레이어 개개인의 스토리가 담겨, 생존 경쟁 끝의 아쉬움을 달랜다. 특히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서로에 서운했던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모습에서 치열한 생존 경쟁에 가려진 플레이어들의 인간적인 매력이 드러날 전망. 서바이벌 11번째 참가자로 활약했던 ‘공공의 적’ 술래의 색다른 모습도 깜짝 공개된다. 술래는 9일차까지만 활동한다는 서바이벌 룰에 의해, 서바이벌 종료 하루 전 먼저 무인숲을 떠났던 상황.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고 무인숲을 떠나기 직전, 정체를 알 수 없는 복면으로 얼굴을 감추었던 술래의 이색적인 모습이 스페셜 에피소드를 통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