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 '월간 커넥트2' 출연, 소설 속 죽음-상실 다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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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공연 '태양의 서커스' 단원 홍연진, 베스트셀러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월간 커넥트2'를 찾는다.
6월 4일 방송되는 tvN '월간 커넥트2' 5회에서는 태양의 서커스 'O(오)쇼' 최초의 한국인 단원이자 아티스트 코치인 홍연진과 치유 문학의 거장 요시모토 바나나가 출연한다.
먼저 홍연진 코치는 2009년 태양의 서커스 역사상 첫 한국인 단원으로 입단하게 된 계기, 2021년부터는 첫 한국인 아티스트 코치로도 활약하고 있는 근황, 앞으로의 계획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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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세계적인 공연 ‘태양의 서커스’ 단원 홍연진, 베스트셀러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월간 커넥트2’를 찾는다.
6월 4일 방송되는 tvN ‘월간 커넥트2’ 5회에서는 태양의 서커스 ‘O(오)쇼’ 최초의 한국인 단원이자 아티스트 코치인 홍연진과 치유 문학의 거장 요시모토 바나나가 출연한다. 이들은 MC 김윤아, 뇌 과학자 장동선, 역사학자 심용환, 건축과 교수 김자영과 랜선으로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다.
먼저 홍연진 코치는 2009년 태양의 서커스 역사상 첫 한국인 단원으로 입단하게 된 계기, 2021년부터는 첫 한국인 아티스트 코치로도 활약하고 있는 근황, 앞으로의 계획을 전한다. 세계적인 공연의 중심에서 ‘최초’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나가는 홍연진 코치의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과 열정적 에너지가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서커스가 갖는 매력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코로나19로 공연계가 위기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워터쇼인 ‘오쇼’는 꾸준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998년 10월 개관 이래 지금까지 1만 회 이상 공연을 할 정도로 오랜 시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스테이지를 가득 채운 570만 리터의 물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의상, 서커스를 종합예술로 격상시킨 아티스트들과 스텝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까지, ‘오쇼’만의 흥행 비결을 공유하며 흥미진진함을 선사한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문체로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와의 담소도 계속된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1988년 소설 ‘키친’으로 데뷔한 이래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내며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요시모토 바나나 현상’을 일으켰다. 소설 속 ‘죽음’, ‘상실’을 주제를 다루는 이유, ‘치유 문학’이라는 장르를 연 개척자로서 치유해주고 싶은 대상, 현대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tvN ‘월간 커넥트2’)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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