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7' 방탄소년단, 데뷔 9주년 가족사진 공개 '7인7색 매력'

황혜진 2022. 6. 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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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새로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6월 13일 데뷔 9주년을 맞이한다.

방탄소년단은 가족사진을 필두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촬영한 연습 영상, 셀카(스스로 찍은 사진) 컬렉션, 일곱 멤버가 한 데 모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2022 찐 방탄 회식' 영상, 아미들을 위해 만든 노래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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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새로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6월 13일 데뷔 9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올해 역시 6월 한 달여 동안 팬 아미(ARMY)들을 위한 'BTS FESTA'(비티에스 페스타)를 진행한다.

'BTS FESTA'는 데뷔일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는 이벤트다. 올해 축제의 포문을 연 콘텐츠는 방탄소년단의 단란한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이다. 사진 속 일곱 멤버들은 검은색 정장을 차려입고 저마다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가족사진을 필두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촬영한 연습 영상, 셀카(스스로 찍은 사진) 컬렉션, 일곱 멤버가 한 데 모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2022 찐 방탄 회식' 영상, 아미들을 위해 만든 노래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6월 10일 오후 1시(한국시간)에는 신규 음반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Yet To Come'(옛 투 컴) 등이 수록된 새 앨범 'Proof'(프루프)는 방탄소년단 데뷔 후 9년의 활동이 함축된 앤솔러지 앨범(anthology album, 여러 곡을 일정한 기준에 따라 골라 모은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을 통해 편견과 억압에 맞서고, 힘든 순간들을 이겨내며 음악으로써 자신들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한 자신들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환담 일정을 마친 후 6월 2일 귀국했다.

백악관 측은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태평양 도서 주민(AANHPI) 유산의 달'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방탄소년단을 공식 초청했다. 한국 아티스트가 백악관을 예방해 미국 대통령과 마주한 것은 처음이다.

방탄소년단과 조 바이든 대통령은 약 35분간 진행된 환담에서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와 포용, 최근 이뤄진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서명 및 발효한 아시안 혐오범죄 방지 법안(COVID-19 HATE CRIMES ACT)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의 해결책을 찾는 데 저희도 작은 노력이라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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