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아파트 6층서 불..베란다 매달린 주민 추락해 중상
유영규 기자 2022. 6. 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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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6시 35분쯤 전남 광양시 광명동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같은 층에 거주하던 여성이 불길을 피해 베란다에 매달렸다가 지상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다수가 대피했고 이 가운데 5명은 연기 흡입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습니다.
불은 신고 접수 30여 분 만인 오전 7시 11분쯤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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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6시 35분쯤 전남 광양시 광명동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같은 층에 거주하던 여성이 불길을 피해 베란다에 매달렸다가 지상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다수가 대피했고 이 가운데 5명은 연기 흡입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습니다.
불은 신고 접수 30여 분 만인 오전 7시 11분쯤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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