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심, 혼자 사는 집 공개 "32살에 이혼, 세딸 홀로 키워"(특종세상)[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레슬러 노지심이 가족과 떨어져 사는 이유를 밝혔다.
6월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전 극동아시아헤비급 챔피언 노지심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족들과 떨어져 사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내랑 헤어진 지 25년, 27년 차 됐다. 나는 운동을 좋아했고 (아내는) 운동을 싫어했다. 나 같은 경우는 특히 외국도 많이 다녀야 하고 지방도 많이 다녀야 하고 가정에 조금 소홀했던 게 있다"며 서른둘의 나이에 아내와 이혼하고 세 딸을 홀로 키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프로레슬러 노지심이 가족과 떨어져 사는 이유를 밝혔다.
6월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전 극동아시아헤비급 챔피언 노지심의 근황이 공개됐다.
치킨집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경기도 양평 집에 돌아온 노지심은 설거지 등 집안 살림과 저녁 준비를 시작했다. 웬만해서는 집안 살림을 미뤄 두는 법이 없다고. 그는 "내가 지금 혼자 살고 있지만 혼자 산다고 지저분하게 있으면 보는 사람도 불편하고 손님들이 왔을 때 깨끗한 게 좋지 않나"라고 말했다.
가족들과 떨어져 사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내랑 헤어진 지 25년, 27년 차 됐다. 나는 운동을 좋아했고 (아내는) 운동을 싫어했다. 나 같은 경우는 특히 외국도 많이 다녀야 하고 지방도 많이 다녀야 하고 가정에 조금 소홀했던 게 있다"며 서른둘의 나이에 아내와 이혼하고 세 딸을 홀로 키웠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당시 급식이 안 나왔다. 3년 정도에 내가 고심했다. 내가 도시락을 싸가야 하니까. 딸들한테 엄청 미안하다. 내가 아빠 역할을 많이 못했다는 거"라며 딸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삭발을 시도한 것도 이 무렵이라고. 더 강한 아버지이자 레슬러가 되기 위해 머리를 깎고 이름까지 바꿨다고 한다.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빽가, 5천평 자연 품은 제주 카페 대박났네‥손님 인산인해에 결국 탈진
- ‘허섬세월’ 허재 아들 허훈, 입대 앞두고 삭발식→절규+뭉클
- 김영옥, 브라질 채권 투자 실패 “신경질 난다…반토막 났다” 고백(라떼9)
- 이효리 “이상순 소개한 정재형에 청담동 편집샵 양복 선물” (오늘도 삽질)
- ‘구준엽♥’ 서희원 재혼에 폭주한 전남편, 결국 사과 “방해되지 않겠다”
- 탕웨이, 파격 노출 드레스도 고급스럽게…정샘물과 다정한 찰칵
- 이효리 “어린 시절 父 무서워, 욱 해서 많이 때려 상처” (떡볶이집)[결정적장면]
- 돈 스파이크, 미모의 여동생 김민지 공개 “소녀시대 작사가” (호적메이트)[결정적장면]
- 손담비 “母 6살 연하남과 연애, 10년 전재산 사위 이규혁 시계 사” (너는 내운명)[어제TV]
- 김보민, ♥김남일과 첫 데이트 사진 공개 “2004년 남산서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