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손흥민에게 '쌍따봉'
전신 2022. 6. 2. 20:57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앞서 손흥민 선수에게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2022.06.02. photo100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한명·기업인의 대국민 사기극"
- '비출혈 활동중단' 차주영 "이목 집중 어려워…졸도할 듯"
- 돌싱 서유리, 명품 반지 사준 남친은…"로펌 사무장 아닌 전문직"
- 박재범, 갑작스러운 비보에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
- 전원주, 남편 외도 목격 "예쁜 여자랑 호텔…나 보고 기절"
- 장원영, 개인사업 부인…"'상표권 등록' 오남용 방어 대응"
- 의식 잃고 쓰러졌는데도 10분간 구타…구미서 '묻지마 폭행'
- "연락하지 마세요"…다비치 콘서트서 실제 전화번호 노출 피해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깜짝 "가짜뉴스 황당"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