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제 신규 발열자 9만3180여 명..누적 373만 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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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유열자(발열자)가 이틀째 9만 명대를 유지했다.
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달 30일 18시부터 31일 18시까지 신규 발열자가 9만3180여 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일일 신규 발열자는 지난달 27~28일 기준으로 8만 명대를 기록한 뒤 29일에는 10만 명을 다시 넘었다가 30~31일 9만 명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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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01/NEWS1/20220601062109876dplg.jpg)
(서울=뉴스1) 이설 기자 = 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유열자(발열자)가 이틀째 9만 명대를 유지했다.
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달 30일 18시부터 31일 18시까지 신규 발열자가 9만3180여 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수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말부터 현재까지 북한의 누적 발열자는 373만8810여 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70명이다.
북한은 새 완치자는 9만8350여 명이라고 밝혔다. 누적 완치자는 356만960여 명으로, 전체 발열자 중 완치자 비율이 95.243%에 달한다.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17만7770여 명이다.
북한의 일일 신규 발열자는 지난달 27~28일 기준으로 8만 명대를 기록한 뒤 29일에는 10만 명을 다시 넘었다가 30~31일 9만 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닷새간 10만 명을 기준으로 신규 발열자가 소폭 증감하는 모습을 보이며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ss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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