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고 오열하는 이명자 전 관장'

정다움 기자 2022. 5. 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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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31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고 정동년 5·18기념재단 이사장의 안장식이 열린 가운데 고인의 배우자인 이명자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이 오열하고 있다. 2022.5.31/뉴스1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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