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스타' 민우혁, 평균연령 16세팀 '아이다'에 감탄 "난 혼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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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스타'에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무장한 평균연령 16세 팀이 등장한다.
5월 31일 방송되는 채널A '뮤지컬스타'에서는 팀 결성에서 마지막까지 남으며 한팀이 된 고운지&서율아&육예서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이 팀은 서로 나이 차가 많이 나 평균연령이 16세였다.
그러나 여러 난관을 거치고 무대에 오른 고운지&서율아&육예서는 원곡과는 완전히 다르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고, 치명적인 귀여움에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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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뮤지컬스타'에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무장한 평균연령 16세 팀이 등장한다.
5월 31일 방송되는 채널A ‘뮤지컬스타’에서는 팀 결성에서 마지막까지 남으며 한팀이 된 고운지&서율아&육예서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이 팀은 서로 나이 차가 많이 나 평균연령이 16세였다. 이들이 준비할 무대는 뮤지컬 ‘아이다’의 ‘My Strongest Suit’으로, 패션쇼 같은 화려한 의상과 소품이 돋보이는 넘버였다. 모든 게 쉽지 않은 상황에 연습까지 충분하지 않아, 중간점검에서는 실수를 연발하며 혹평을 들었다.
그러나 여러 난관을 거치고 무대에 오른 고운지&서율아&육예서는 원곡과는 완전히 다르게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고, 치명적인 귀여움에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무대를 본 심사위원 마이클 리는 “나이 차이도 있고, 어떻게 표현할지 걱정이었다. 새롭게 만들어서 너무 재미있었고 원작을 잊게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한편 심사위원 민우혁은 “저는 ‘이런 느낌으로 하겠지’라고 상상했는데 혼나야 한다”며 스스로를 꾸짖었다. 민우혁은 “연출, 구성 모두 좋았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는지.. 넘버 하나로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는지 놀랐다. 원작 생각 하나도 안 했다”며 창의적인 무대에 연신 감탄했다.
고운지&서율아&육예서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지만, 그들의 상대는 대한민국을 뒤흔들 만한 최강의 고음 실력파 김명진&최다솜&최연아였다. 과연 평균연령 16세 팀이 ‘고음 실력파’와의 대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사진=채널A '뮤지컬스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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