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앞둔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웹툰 '선택받은 소환사' 공개

최종배 2022. 5. 3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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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의 오는 7월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소환사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 웹툰으로 세계관을 선보인다.

이번 웹툰 '선택받은 소환사'는 '크로니클'의 핵심 콘텐츠이자 기존 '서머너즈 워' IP 기반 게임과의 주요 차별점인 세 명의 소환사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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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의 오는 7월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소환사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 웹툰으로 세계관을 선보인다.

이번 웹툰 '선택받은 소환사'는 '크로니클'의 핵심 콘텐츠이자 기존 '서머너즈 워' IP 기반 게임과의 주요 차별점인 세 명의 소환사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선택받은 소환사'는 게임 내 등장하는 오르비아, 키나, 클리프가 라힐 수호단의 정식 단원이 되기 전, 위기에 빠진 라힐을 구하기 위해 함께 싸우며 우정을 키워 나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세 인물이 학생에서 어엿한 소환사로서 인정받는 과정에서 각 소환사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능력 등을 '크로니클' 정식 출시에 앞서 미리 엿볼 수 있다.

총 8부작으로 제작되며 31일 공개되는 1화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크로니클' 공식 포럼에 한편씩 연재된다. 웹툰은 '크로니클'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매주 웹툰과 함께 주요 장면을 갈무리한 무빙툰도 감상도 지원된다. 

컴투스와 케나즈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정글스튜디오가 함께 제작했으며 약 45만 팬을 보유한 인기작 '미씽'과 20만 이상이 구독한 '오드아이' 등으로 작화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린비 작가가 참여했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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