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식 대주교, 추기경 임명..한국 천주교 사상 4번째
온누리 기자 2022. 5. 30. 21:00
유흥식 대주교가 추기경에 임명됐습니다.
선종한 김수환·정진석 추기경, 지난해 은퇴한 염수정 추기경에 이어 한국의 네 번째 추기경입니다.
전 세계 사제와 부제들의 업무를 관장하는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으로 임명된 지 약 11개월 만입니다.
추기경은 가톨릭교회에서 교황 다음의 최고위 성직자입니다.
교황을 뽑거나 교황에 뽑힐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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