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슬레이어스, 대전하나CNJ 완파.. 3승 대열 합류(종합) [발로란트 챌린저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슬레이어스가 대전하나CNJ를 가볍게 제압하고 3승 대열에 합류했다.
온슬레이어스는 30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발로란트 챌린저스)' 스테이지2 대전하나CNJ와 경기서 2-0(13-2, 13-11)으로 승리했다.
공격 진영 피스톨 라운드에서 승리한 온슬레이어스는 전반전을 10-2로 끝내고 대전하나CNJ를 압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상암, 임재형 기자] 온슬레이어스가 대전하나CNJ를 가볍게 제압하고 3승 대열에 합류했다.
온슬레이어스는 30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발로란트 챌린저스)’ 스테이지2 대전하나CNJ와 경기서 2-0(13-2, 13-11)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온슬레이어스는 시즌 3승을 달성하면서 담원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1세트는 온슬레이어스가 선택한 ‘브리즈’ 전장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물오른 온슬레이어스의 경기력은 이번 경기에서도 대단했다. 특히 자신들이 선택한 전장에서 온슬레이어스는 무섭게 포인트를 쌓았다. 공격 진영 피스톨 라운드에서 승리한 온슬레이어스는 전반전을 10-2로 끝내고 대전하나CNJ를 압박했다.
공수 전환 이후에도 분위기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온슬레이어스는 수비 진영에서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13-2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세트 ‘어센트’는 대전하나CNJ가 선택한 전장이다. 온슬레이어스는 아랑곳않고 수비 진영에서 대전하나CNJ를 압도했다. ‘전력 차이’를 뽐내면서 대전하나CNJ의 거점 공략을 매번 틀어막은 온슬레이어스는 전반전을 11-1로 끝내고 굳히기에 돌입했다. 대전하나CNJ의 작전타임은 전혀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
대전하나CNJ는 공수 전환 이후 피스톨 라운드를 따내면서 마지막까지 저항했다. 대전하나CNJ는 연장전까지 게임을 끌고가기 위해 노력했다. 11-9까지 추격을 허용한 온슬레이어스는 겨우 ‘매치 포인트’를 만든 뒤, 가까스로 24라운드에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lisco@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