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형이 해요?"..현주엽, 허재 팻말 내던졌다 ('안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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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 레전드 스타들이 진정한 올스타전을 펼친다.
오늘(30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노승욱·장효종, 작가 권정희, 이하 '안다행')에서 허재, 현주엽, 문경은, 강병현, 김종규, 김민수의 농도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
한편, 농구 코트가 아닌 '평등의 섬' 농도에서 펼쳐지는 이장 및 청년회장 쟁탈전은 오늘(30일) 밤 9시 MBC '안다행'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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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농구계 레전드 스타들이 진정한 올스타전을 펼친다.
오늘(30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노승욱·장효종, 작가 권정희, 이하 '안다행')에서 허재, 현주엽, 문경은, 강병현, 김종규, 김민수의 농도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
이날 허재, 현주엽, 문경은은 '농구인의 섬' 농도의 이장이 되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펼친다. 이들의 불꽃 튀는 경쟁은 농도에 입성하자마자 시작된다. 현주엽이 허재의 이름이 적힌 이장 팻말을 내던지며 "왜 형이 해요?"라고 항의했기 때문.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현주엽의 거센 반발에 긴장감이 감돌고, 안정환은 "주엽이를 20년 넘게 봤는데 이렇게 큰 눈 뜬 건 처음 본다"며 당황한다. 결국 이장 자리를 박탈당한 허재는 "싸우지 말고 평등하게 투표하자"는 의견을 낸다. 현주엽 역시 평등한 발언을 위해 신문고 역할을 할 '농문고'를 설치한다.
투표권을 가진 후배 강병현, 김종규, 김민수는 각각 자신들을 초대한 세 사람의 킹메이커를 자처하는 것은 물론 청년회장 자리에 욕심을 낸다고. 청년회장 쟁탈전 또한 피 터지는 접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농구부 6인은 농구선수답게 시투를 시작으로 농도 '내손내잡'의 포문을 연다. 해루질, 요리 등 다양한 대결을 거친 뒤 과연 누가 농도 이장과 청년회장 자리에 오를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농구 코트가 아닌 '평등의 섬' 농도에서 펼쳐지는 이장 및 청년회장 쟁탈전은 오늘(30일) 밤 9시 MBC '안다행'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안싸우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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