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31일) 전국 대체로 맑아..서울 낮 최고 2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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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오르며 더운 날씨가 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7도 △강릉 29도 △대전 28도 △청주 28도 △대구 31도 △광주 29도 △전주 27도 △부산 27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3도 등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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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5월의 마지막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오르며 더운 날씨가 될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전국이 맑겠다.
![기상청 [사진=기상청]](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30/inews24/20220530201151416jbtw.jpg)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춘천 12도 △강릉 18도 △대전 13도 △청주 14도 △대구 16도 △광주 14도 △전주 13도 △부산 18도 △제주 17도 △울릉도·독도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7도 △강릉 29도 △대전 28도 △청주 28도 △대구 31도 △광주 29도 △전주 27도 △부산 27도 △제주 25도 △울릉도·독도 23도 등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조심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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