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컬렉션 '어느 수집가의 초대'..네이버로 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방대한 이건희 컬렉션을 한데 모은 '어느 수집가의 초대- 고 이건희 기증 1주년 기념' 특별전을 다음달 2일 오후 7시 네이버TV를 통해 중계방송한다고 30일 밝혔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번 전시에 대해 "'어느 수집가의 초대'라는 전시제목에 걸맞게 지인의 집에 초대 받아 융숭한 대접을 받은 느낌이었다. 모네의 작품을 국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 작품 수집의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넓어서 놀라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30/ned/20220530194433727cumb.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은 방대한 이건희 컬렉션을 한데 모은 ‘어느 수집가의 초대- 고 이건희 기증 1주년 기념’ 특별전을 다음달 2일 오후 7시 네이버TV를 통해 중계방송한다고 30일 밝혔다.
방송의 해설은 박은영 아나운서와 전시 담당자인 이수경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이 함께 진행한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번 전시에 대해 “‘어느 수집가의 초대’라는 전시제목에 걸맞게 지인의 집에 초대 받아 융숭한 대접을 받은 느낌이었다. 모네의 작품을 국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 작품 수집의 스펙트럼이 생각보다 넓어서 놀라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 전시는 수집가의 안목과 취향을 수집품에 담긴 인류의 오랜 경험과 지혜를 만나는 공간으로 꾸몄다. 355점의 전시품은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의 금속, 도토기, 전적, 목가구, 조각, 서화 유화 작품 등으로 시기와 분야가 다양하다.
전시 1부 ‘저의 집을 소개합니다’에선 컬렉터의 집을 은유하는 공간으로 꾸몄고, 2부 ‘저의 수집품을 소개합니다’공간에서는 수집품에 담긴 인류의 이야기를 4 가지 주제로 담았다.
네이버TV 중계방송에선 전시에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을 남기면 담당 학예사가 실시간 댓글로 답변할 예정이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바로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 전시는 2022년 8월 28일까지다.
shee@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우성·이정재, 1000억원 잭팟 없던 일로” 어쩌다 이런일이
- “아이유 노래 듣고 싶어서”...브로커 감독, 이 장면 넣었다
- “가정폭력·불륜에 양육비도 미지급”…‘애로부부’ 개그맨 정체에 공분
- ‘첨가제 때문에 車고장’ 주유소에 항의한 운전자…알고보니
- 박성광 '애로부부 불륜 개그맨' 불똥…"친한 사이 아니야, 억측 황당"
- 초등학생 교과서에 성추행이 웬말…中 엽기 삽화 논란
- 고영욱·정준영 이어…'성범죄자' 승리, 인스타 800만 계정 폭파됐다
- [영상]'一자 앞머리' 수사자 갈기...中사육사 "내가 다듬은 거 아냐" [차이나픽]
- 김건희 여사 운동화, 디올 143만원? ‘나들이 신발’ 관심 폭주
- [영상] “암 투병에 3년 시한부 푸틴, 시력 상실까지 진행 중” [나우,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