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 영광의 얼굴들
한종찬 2022. 5. 30. 18:52

(영종도=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왼쪽 사진)과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오른쪽 사진)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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