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블루 코리아, 신임 한국 지사장에 에드윈 웡

권오균 입력 2022. 5. 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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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택스 리펀드 업계 1위 글로벌 블루(Global Blue)는 에드윈 웡을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에드윈 웡 지사장은 싱가포르 국립대학을 졸업했으며, 싱가포르 난양 대학 및 와세다 대학 MBA 과정 수료 후, 딜로이트 컨설팅에 입사했다. 이후 2016년 글로벌 블루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수석으로 합류해 전략 핵심 프로젝트 추진 및 실행을 담당했다. 2018년에는 한국지사에 근무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지금까지 한국 지사 직원들과 긴밀한 업무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에드윈 웡 글로벌 블루 코리아 지사장. <제공 = 글로벌 블루>

에드윈 웡 글로벌 블루 코리아 지사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여행 및 택스 리펀드 업계는 어려움을 겪었다"며 " 글로벌 블루도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는 관광객을 위해 택스 리펀드 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오균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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