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존 판정 불만→퇴장' 전병우, 50만원 벌금 제재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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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존 불만으로 퇴장당한 전병우(30·키움 히어로즈)가 상벌위 제재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는 30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병우에 대해 심의했다.
KBO 상벌위원회는 KBO리그 규정 벌칙내규 제1항에 따라 전병우에 제재금 50만원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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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스트라이크존 불만으로 퇴장당한 전병우(30·키움 히어로즈)가 상벌위 제재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는 30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병우에 대해 심의했다.
전병우는 지난 26일 잠실 LG 트윈스전 팀이 10-3으로 앞선 7회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LG 투수 허준혁을 상대했다.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3구째 바깥쪽 공이 스트라이크로 판정되면서 삼진 아웃됐다.
당시 전병우는 항의와 함께 배트를 던져 퇴장 조치 됐다. 스트라이크존 판정으로 타자가 경기 중 퇴장당한 건 전병우가 네 번째다.
KBO 상벌위원회는 KBO리그 규정 벌칙내규 제1항에 따라 전병우에 제재금 50만원을 결정했다.
KBO리그 규정 벌칙내규 제 1항에는 '감독, 코치 또는 선수가 심판위원의 판정에 불복하여 퇴장당했을 때 경고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제재금 100만원 이하 출장정기 5경기 이하의 제제를 한다. 단, 퇴장시 별다른 이의 없이 즉시 운동장을 떠날 경우 다른 제재는 과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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