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규 루카 대주교 추기경 임명
양정우 2022. 5. 30. 15:46

(서울=연합뉴스) 로마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인 유흥식 대주교의 추기경 임명과 함께 한국에서 선교사로 오래 활동했던 루카스 반 루이(한국명 윤선규 루카) 대주교도 이번에 추기경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살레시오회 한국관구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날 벨기에 출신의 윤 루카 대주교를 21명의 새 추기경 명단에 포함했다. 사진은 윤 루카 대주교. 2022.5.30 [살레시오회 한국관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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