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제이피바이오, 제제 기술 업무협약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GC녹십자는 합성의약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제이피바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제이피바이오의 제제 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 개발과 생산, 상업화를 진행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제이피바이오의 제제 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상업화를 진행하게 된다.
제이피바이오의 우수한 제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합성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할 방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는 합성의약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제이피바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이피바이오는 개량 신약과 제네릭(복제약) 완제의약품을 개발한 제제 개발사다. 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제이피바이오의 제제 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 개발과 생산, 상업화를 진행한다. GC녹십자는 최근 고혈압·고지혈증 4제 복합제 ‘로제텔핀’의 품목 허가를 획득하는 등 합성의약품 시장 공략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제이피바이오의 제제 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상업화를 진행하게 된다. 제이피바이오의 우수한 제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합성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할 방침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식은 예술, 주방은 지옥… 전 세계 파인 다이닝의 정점 ‘노마’의 추악한 민낯
- 대만 8% vs 한국 1%…AI 호황에도 경제성장률 엇갈린 이유는
- 완벽한 예방이 가능한 암, 대장암 [CEO건강학]
- “외국인이 지역에 도움 되나”… 내국인 고용 확대 고민하는 조선업계
- [르포] “한국에서 산 정품”… 명동·홍대 점령한 중국인 ‘라방’
- “배 주문 바꿔줘”... 선주가 컨테이너선 취소하고 유조선으로 갈아타는 이유
- [사이언스샷] 비아그라가 유전병 치료제로 변신
- “팔수록 적자, 차라리 문 닫자”… 정유사 깜깜이 정산에 간판 불 끄는 주유소들
- 국내 최초로 美에 무기 수출 목표… 한화에어로, 신형 K9 자주포 개발에 ‘박차’
- “이란, ‘위안화로 거래’ 원유만 호르무즈 통과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