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1개 대학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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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입시제도를 운영한 대학에 정부가 지원금을 주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서울대를 비롯해 91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01개 학교가 신청해 이 가운데 91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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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입시제도를 운영한 대학에 정부가 지원금을 주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서울대를 비롯해 91개 대학이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2022∼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01개 학교가 신청해 이 가운데 91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입 전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고교 교육 내실화에 기여한다고 평가되는 대학을 골라 정부가 대입 전형 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되면 2년간 재정지원을 받고, 중간평가를 거쳐 추가로 1년을 더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별로는 많게는 7억원, 적게는 2억5천만원씩, 올해는 총 575억원이 선정대학에 지원됩니다.
교육부는 올해 평가지표에 '고교교육 연계성' 영역을 추가해 고교학점제 등 교육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노력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경희 기자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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