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압승 성적표 들고 윤 대통령에 100조 달라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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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29일 "(경북 청도에서) 몽땅 우리 당으로 밀어 주면 그 성적표를 들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100조를 달라고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0조를 받아 오려면 이철우도 압도적으로 표를 받아야 하지만 김하수 군수 후보, 이선희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등 몽땅 우리당으로 뽑아줘야 한다" 며 "기업이 오면 무조건 성공하는 경북도를 만들어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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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29일 "(경북 청도에서) 몽땅 우리 당으로 밀어 주면 그 성적표를 들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100조를 달라고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청도에서 열린 김하수 청도군수 합동 유세에서 "윤 대통령이 '기업들 마음대로 해라 정부에서 지원해주겠다', '일자리는 정부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고 기업에서 만든다. 기업인 발목 잡는것을 모두 없애겠다'하니까 기업들이 앞다퉈 투자를 하겠다 한다" 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삼성과 현대, SK, LG 등 대기업들이 '이제 일 좀 해보자'며 1000조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역사상 없던 일이다" 며 "선거가 끝나면 지방선거 성적표를 들고 들어가 10%에 해당하는 100조를 받아 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00조를 받아 오려면 이철우도 압도적으로 표를 받아야 하지만 김하수 군수 후보, 이선희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등 몽땅 우리당으로 뽑아줘야 한다" 며 "기업이 오면 무조건 성공하는 경북도를 만들어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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