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특허청장 이인실 내정

이현미 입력 2022. 5. 29. 20:44 수정 2022. 5. 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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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9일 특허청장에 이인실(사진)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을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1961년생으로 30년 이상 지적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며 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장, 세계전문직여성(BPW) 한국연맹 회장 등을 지냈다.

대통령실은 "과거 고정관념을 깨고 변리사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해 입지전적인 성공을 거둔 이 내정자야말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창조적 도전을 격려·지원하고 특허청을 이끌어 대한민국이 지식재산 강국이 되는 데 크게 기여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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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9일 특허청장에 이인실(사진)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을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1961년생으로 30년 이상 지적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며 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장, 세계전문직여성(BPW) 한국연맹 회장 등을 지냈다.

대통령실은 “과거 고정관념을 깨고 변리사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해 입지전적인 성공을 거둔 이 내정자야말로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창조적 도전을 격려·지원하고 특허청을 이끌어 대한민국이 지식재산 강국이 되는 데 크게 기여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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