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추모기간' 설정..5월 30일∼6월 6일 일주일간

입력 2022. 5. 29. 19:12 수정 2022. 5. 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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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기념공원 참배하는 한미 해군 장병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한국의 현충일(6월 6일)과 미국의 '메모리얼데이'(미국 현충일·5월 30일)를 맞아 30일부터 일주일간을 '한미동맹 추모기간'으로 삼기로 했다.

이들 단체는 28일 보도자료에서 "한국전쟁 이후 13만명이 넘는 한국군 전사자와 3만6000명이 넘는 미군 전사자의 희생으로 오늘날 한미 양국과 국민이 안전하고 번영된 삶을 누리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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