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장에 이인실 변리사..'여성 발탁' 계속

보도국 입력 2022. 5. 29. 18:1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신임 특허청장에 이인실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을 내정했습니다.

이 내정자는 국내 세 번째 여성 변리사로, 30년 넘게 지적재산권 분야에 종사한 최고의 전문가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교육부, 복지부장관 후보자와 식약처장에 여성 전문가 3명을 지명한 데 이어 특허청장도 여성을 발탁한 것입니다.

이와 관련,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이 인선 방향을 '여성'으로 잡은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앞으로의 인사에선 성별뿐 아니라 지역, 출신학교 안배 등도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윤석열 #여성_발탁 #성별_지역_안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