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2' 600만 돌파..마블 제치고 흥행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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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주연의 범죄액션 코미디 '범죄도시 2'가 관객 600만 명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 영화 중 흥행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 2' 누적 관객 수가 29일 오전 9시 기준 610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범죄도시 2'는 전편 관객 수인 688만 명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범죄도시 2'는 마동석이 연기한 마석도를 비롯한 금천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이 베트남에서 건너온 범죄자를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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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주연의 범죄액션 코미디 '범죄도시 2'가 관객 600만 명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 영화 중 흥행 1위를 기록했습니다.
마블의 신작 '닥터스트레인지2'보다 개봉이 2주 늦었지만 개봉 12일 만에 역전한 겁니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 2' 누적 관객 수가 29일 오전 9시 기준 610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9년 '기생충' 이후 최근 3년간 가장 빠른 속도로 600만 관객을 달성한 기록입니다.
또 코로나 사태 이후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 성적입니다.
이로써 '범죄도시 2'는 전편 관객 수인 688만 명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범죄도시 2'는 마동석이 연기한 마석도를 비롯한 금천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이 베트남에서 건너온 범죄자를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입니다.
한편, 현재 흥행 1,2위인 '범죄도시2'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합친 상영점유율은 85%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주형 기자jool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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