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하철 9호선 계양테크노밸리까지 연장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서울 지하철 9호선을 인천 계양테크노밸리까지 연장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인천시 계양구 상야동 서울지하철 9호선 차량기지 근방에서 '서울 지하철 9호선 계양 연장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망 확충과 지역 활성화를 약속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5000억원대로 자체 추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서울 지하철 9호선을 인천 계양테크노밸리까지 연장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인천시 계양구 상야동 서울지하철 9호선 차량기지 근방에서 ‘서울 지하철 9호선 계양 연장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망 확충과 지역 활성화를 약속했다.
이 후보는 “계양테크노밸리는 3기 신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광역철도교통망이 부족한 곳”이라며 “서울지하철 9호선 개화차량기지에서 계양테크노밸리 중심부까지 약 5㎞를 추가로 이어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간 계양구는 공항철도, 공항고속도로, 수도권 순환도로, 아라뱃길 등 국책사업으로 길을 내주기만 했다”며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고도제한, 소음피해까지 각종 규제로 희생해 왔던 만큼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업비는 약 5000억원대로 추산된다고 그는 전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억 더 내야”… 1기 신도시 재건축 분담금 포비아 확산
- “아메리칸 드림 끝났다”… 총기 사고·고물가에 ‘탈미국’ 사상 최대
- 日 떠난 중국인, 韓서 지갑 연다… 몰려드는 관광객에 노 젓는 백화점
- [동네톡톡] 통합 속도 낸 광주·전남… ‘알짜 공공기관’ 몰릴까
- 美전문가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되면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
- [Why] 패션 회사들이 중고 의류 리세일 플랫폼을 속속 선보이는 이유
- 살상 무기 판매 가능해지는 日, 세계 시장 나오나… K방산 ‘경계령’
- [美 이란 공습]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
- “신용 내서라도 매수 vs 여기가 고점”…불안한 개미들의 ‘양극단 베팅’
- [Why] 18년 전 ‘강호동 비빔밥’ 소환… 제철 맞은 봄동이 갑자기 비싸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