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스타' 정영주 "뇌를 꺼내버리고 싶다" 발언한 이유

김명미 2022. 5. 2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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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022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에서 본선 1라운드 '팀 대 팀 대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이 정색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5월 31일 방송될 '뮤지컬스타' 예고편은 민우혁이 "가슴이 터지는 줄 알았다"라며 감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경연을 넘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예비 뮤지컬스타들의 매력적인 무대는 31일 오후 11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2022 DIMF 뮤지컬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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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채널A ‘2022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에서 본선 1라운드 ‘팀 대 팀 대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이 정색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5월 31일 방송될 ‘뮤지컬스타’ 예고편은 민우혁이 “가슴이 터지는 줄 알았다”라며 감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본선 1라운드 팀 미션에 임하는 참가자들이 역대급 실력을 뽐내며 공연급 무대를 선사했다. 결국 민우혁은 “이거 어떻게 뽑냐?”라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한 팀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난처해했다.

마이클 리도 고개를 내저었고, 장소영 음악감독은 “어떡하지?”라며 정색했다. 장영주는 단호하게 “뇌를 꺼내 버리고 싶다”라는 섬뜩한(?) 평을 전해 그가 본 무대에 대한 궁금함을 자아낸다. 심사위원들을 단체로 난감하게 만든 박빙의 대결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경연을 넘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예비 뮤지컬스타들의 매력적인 무대는 31일 오후 11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2022 DIMF 뮤지컬스타’에서 공개된다.(사진=채널A)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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