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기원, 다육식물 꽃기린 신품종 '레드샤인' 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가 실내에서 일 년 내내 꽃을 볼 수 있는 다육식물인 '꽃기린' 신품종 '레드샤인'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물과 햇빛, 영양 관리만 잘하면 연중 꽃을 볼 수 있으며 꽃 색깔도 빨간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하다.
꽃시장에서 연간 판매되는데 3∼4월에 가장 유통량이 많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가 실내에서 일 년 내내 꽃을 볼 수 있는 다육식물인 ‘꽃기린’ 신품종 ‘레드샤인’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꽃기린은 마다가스카르섬이 원산지인 다육식물로 꽃의 모양이 기린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고난의 깊이를 간직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물과 햇빛, 영양 관리만 잘하면 연중 꽃을 볼 수 있으며 꽃 색깔도 빨간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하다.
꽃시장에서 연간 판매되는데 3∼4월에 가장 유통량이 많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고온과 가뭄에도 잘 견디고 꽃의 크기와 색이 다양해지면서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레드샤인’ 품종은 꽃 색이 광택이 나는 느낌의 적색이고 꽃의 크기가 큰 대륜(大輪)계통으로 꽃이 1~2단에서 피는 다화성이라는 장점이 있어 관상 가치가 높다.
국내 보급은 종자업 등 일부 자격을 갖춘 단체나 농업인에게 기술 이전되며 대량 생산 후에 소비자와 만날 수 있다.
해외 수출계약을 맺은 네덜란드 현지에서도 시험 재배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슴 크기, 체중에 비례한다…“미국이 세계 1위”
- “훈련병이 생활관서 담배…조교에게 욕하고 싸우자 한다”
- 술 주문 뒤 “나 미성년자, 신고할까요?”…돈 뜯은 중학생들
- “여장남자” 고백에 격분…무자비 폭행에 실명 위기
- “놀이동산에서 치마 입은 女 조심하세요” 사건 전말
- 아직 우크라이나에 있다는 이근 “악에 맞서 싸울 수 있어 기뻐”
- 日서 포르노 촬영시 실제 성행위 금지되나…日야당 법안 추진
- 원숭이두창, 반려동물에 옮겨가면 벌어지는 일(종합)
- 아동 성 착취물 657개 내려받았으나 ‘무죄’… 왜
- 女화장실 ‘찰칵’ 초등학생이 불법촬영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