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마시는 친모 살해 피의자
차용현 2022. 5. 29. 14:00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9일 오전, 자신의 부모 소유의 건물에서 친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A(37)씨가 경남 남해경찰서에서 경찰 조사를 받던 중 형사가 건넨 물을 마시고 있다. 2022.05.29.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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