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수제맥주 축제 '술술 페스티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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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수제맥주 축제 '술술 페스티벌'이 열린다.
29일 경주시에 따르면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화백컨벤션센터(HICO) 야외광장에서 수제맥주 100여 가지를 선보이고 맛보는 축제가 진행된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사계축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망라한 흥겨운 축제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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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6월 9~12일, 하이코 야외광장
전국 유명 브루어리 12곳 참가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에서 수제맥주 축제 ‘술술 페스티벌’이 열린다.
29일 경주시에 따르면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화백컨벤션센터(HICO) 야외광장에서 수제맥주 100여 가지를 선보이고 맛보는 축제가 진행된다.
전국 유명 수제맥주 브루어리 12곳이 참가해 다양한 맥주를 맘껏 맛보고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시원한 맥주는 물론 푸드 페어링, 가족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부스를 운영하고 록밴드와 디제잉 공연, 사진 부스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다.
시는 이 기간 교통 편의를 위해 신경주역과 버스터미널, 황리단길, 동경주 지역 주요 거점과 HICO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주 사계축제 중 하나로 봄·여름의 콘텐츠다. 가을인 10월에는 ‘경주힐링페어’, 12월 겨울에는 ‘경주의 빛 인생샷 페스타’를 이어간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사계축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망라한 흥겨운 축제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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