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0만 '범죄도시2', '닥터스트레인지' 꺾고 올해 최고 흥행작 등극 [공식]

하수정 입력 2022. 5. 29. 07: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영화 '범죄도시2'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5월 28일 일일 박스오피스 기준, 누적 관객수 589만 555명을 기록하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누적 관객수 569만 2,626명을 뛰어넘었다.

'범죄도시2'는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2022년 최고 흥행작 등극뿐 아니라, '백두산'(2019)이후 최고 흥행 한국영화로 자리매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하수정 기자]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영화 '범죄도시2'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5월 28일 일일 박스오피스 기준, 누적 관객수 589만 555명을 기록하며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누적 관객수 569만 2,626명을 뛰어넘었다. 

'범죄도시2'는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2022년 최고 흥행작 등극뿐 아니라, '백두산'(2019)이후 최고 흥행 한국영화로 자리매김했다. 11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범죄도시2'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개봉 24일간의 기록을 갈아치우고 새로운 흥행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

이로써 영화 '범죄도시2'는 개봉 첫날 천만 영화 '기생충'(2019) 이후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개봉 2일만 100만 돌파, 4일째 200만 돌파, 5일째 300만 돌파, 7일째 400만 돌파, 10일째 500만 돌파, 그리고 11일 만에 2022년 최고 흥행 영화 등극 및 개봉 12일째 600만 관객 돌파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한편 '범죄도시2'는 개봉 11일간 CGV골든에그지수 99%, 롯데시네마 9.7, 메가박스 9.5 및 네이버 관람객 평점 9.05 등 역대급 입소문 지수로 흥행에 큰 견인을 하고 있다.

올해 최고 흥행작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 hsjssu@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영진위 통합전산망

Copyright©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