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신데렐라 탄생' 포스코에너지, 프로탁구 초대여왕

서봉국 입력 2022. 5. 28. 23:34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에너지가 프로탁구 원년 여자부 통합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정규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먼저 1승을 안은 포스코에너지는 수원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챔프 1차전에서 17살 국가대표 김나영이 단식 두 게임을 잡아내 3대 1로 삼성생명을 따돌렸습니다.

전임 김형석 감독을 이어 대행으로 시작한 전혜경 신임 감독은, 에이스 전지희가 빠진 상황에서 사령탑 데뷔 첫 프로 무대 우승을 이끌어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전 감독의 소감입니다.

[전혜경 / 포스코에너지 감독]

감독대행 되고 나서 너무 많은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 하는 동안 선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차 바퀴가 세모'라고 해도 믿고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