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미친 자신감 폭발 "공이 너무 잘 맞아" ('골프왕3')

입력 2022. 5. 2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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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가수 장민호가 골프에 대한 자신감을 폭발시켰다.

2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3’에서는 게스트와 만나기 전 멤버들이 한데 모여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자리에서 장민호는 김국진에게 “형 진짜 깜짝 놀랄 만한 소식을 알려드리겠다”며 “미쳤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놀라며 이유를 묻는 김국진에게 장민호는 “공이 너무 잘 맞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양세형이 “테니스냐 야구냐 어떤 거냐”라고 묻자 장민호는 “골프”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김지석은 “형 이러고 못 치면 어떻게 하려고 지금 이렇게 얘기를 자신만만하게 하냐”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장민호는 “이게 둘 중에 하나다. 이래서 못 치면 어쩔 수 없고 이래서 잘 치면 얼마나 멋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멤버들 중 양세형과 김지석은 녹화 전 필드를 다녀왔다고 밝힌 가운데 윤태영은 필드가 아닌 절에 다녀왔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사진 = TV조선 ‘골프왕3’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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