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강원 사전투표율 25.20%..전국 평균보다 4.58%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28일 오후 8시 기준 강원도의 투표율은 25.20%로 집계됐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인 수 133만6080명 중 33만6628명이 6월1일 본투표 전 투표소를 찾았다.
이는 역대 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이다.
역대 지방선거와 동일한 조건인 오후 6시 기준(25.12%)으로 해도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전국 평균 20.62%
역대 지방선거와 동일한 조건인 오후 6시 투표율과 비교해도 0.08%p 높아
19대 대선 25.35%, 21대 총선 28.75%보다는 낮아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28일 오후 8시 기준 강원도의 투표율은 25.20%로 집계됐다.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인 수 133만6080명 중 33만6628명이 6월1일 본투표 전 투표소를 찾았다.
강원도 투표율은 전국 평균(20.62%)보다 4.58%p보다 높게 나왔다.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이는 역대 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이다.
역대 지방선거와 동일한 조건인 오후 6시 기준(25.12%)으로 해도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이다.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오후 8시까지 투표 시간이 1시간 30분 연장되면서 투표율은 0.08%p 늘어 25.20%로 잠정 집계됐다.
2018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실시된 제7회 지방선거 22.26%, 2014년 박근혜 정부의 제6회 지방선거 14.24% 등 지방선거보다 높았다.
제19대 대통령선거 25.35%,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28.75%보다 낮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