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영아리오름' 남원읍 '람사르 습지도시' 확정

채승민 2022. 5. 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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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서귀포시 남원읍이 제2차 람사르 습지도시로 확정됐습니다.

최근 스위스에서 열린 제59차 상임위원회에서 서귀포시 남원읍 물영아리오름습지와 전북 고창군 운곡습지·고창갯벌, 서천군 서천갯벌 등 3곳이 람사르 습지도시로 확정됐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3곳은 올해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제14차 총회에서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서를 받게 되며 제주는 앞서 2018년에 열린 제13차 총회에서 제주시가 람사르 습지도시로 최초 인증을 받았습니다.

채승민 기자 (smcha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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