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둔포면 빌라서 불..70대 남성 숨져
김낙희 기자 2022. 5. 28. 21:43

(아산=뉴스1) 김낙희 기자 = 28일 오후 6시 31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한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이웃 주민의 신고로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 인력 43명을 동원해 30여 분만에 불을 껐다.
숨진 70대 남성은 불이 날 당시 스스로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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