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1만2163명 확진..1주전 동시간比 6658명↓(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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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1만216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1만3869명보다 1706명 적은 수치다.
최근 1주일간 동시간대 기준 확진자는 Δ21일 1만8821명 Δ22일 9677명 Δ23일 2만5432명 Δ24일 2만3348명 Δ25일 1만8423명 Δ26일 1만6752명 Δ27일 1만3869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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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뉴스1) 이상휼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1만216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1만3869명보다 1706명 적은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21일 같은 시간 1만8821명과 비교하면 6658명 줄었다.
최근 1주일간 동시간대 기준 확진자는 Δ21일 1만8821명 Δ22일 9677명 Δ23일 2만5432명 Δ24일 2만3348명 Δ25일 1만8423명 Δ26일 1만6752명 Δ27일 1만3869으로 나타났다.
이날 수도권에서 5147명이 확진돼 전체의 42.32%를 차지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718명, 서울 2018명, 경북 1008명, 경남 817명, 대구 774명, 전북 520명, 강원 468명, 전남 467명, 충북 457명, 충남 455명, 대전 446명, 광주 415명, 부산 414명, 인천 411명, 울산 394명, 제주 241명, 세종 140명 순이다.
경기·서울·경북 등 3개 시·도는 네자릿수, 대구·경남·전북·강원·충남·전남·부산·울산·광주·인천·대전·제주·충북·세종 등 14개 시·도는 세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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