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18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885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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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28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018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01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61만2239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2278명보다 260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오후 9시 2903명보다도 885명명 적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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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에서 28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018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01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61만2239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2278명보다 260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21일 오후 9시 2903명보다도 885명명 적은 숫자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1일 2902명을 기록한 뒤 1000명대에서 4000명대 사이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전날인 27일에는 2278명을 기록했다.
pot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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