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대전·세종·충남 투표율 20.25%..4년 전보다 0.3%P↑(종합)

정윤덕 입력 2022. 5. 28. 20:32 수정 2022. 5. 2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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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의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25%로 잠정 집계됐다.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당시 19.95%보다 0.3%포인트 높은 것이다.

4년 전 19.66%보다 0.08%포인트 상승했다.

충남지역 사전투표율도 4년 전(19.55%)보다 0.7%포인트 높은 20.25%(180만3천96명 중 36만5천213명)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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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사전투표 대기 줄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6·1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대전시청사 1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앞에 유권자들이 몰리면서 대기 줄이 생겼다. 2022.5.27 youngs@yna.co.kr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세종·충남의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25%로 잠정 집계됐다.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당시 19.95%보다 0.3%포인트 높은 것이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의 경우 전날부터 이틀간 전체 선거인 123만3천557명 가운데 19.74%인 24만3천550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4년 전 19.66%보다 0.08%포인트 상승했다.

세종에서는 22.39%(29만2천259명 중 6만5천440명)가 투표했다. 4년 전(24.75%)보다 2.36%포인트 낮아졌다.

충남지역 사전투표율도 4년 전(19.55%)보다 0.7%포인트 높은 20.25%(180만3천96명 중 36만5천213명)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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