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파란 31 사흘 대장정" vs 김은혜 "무박 5일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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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무박 5일 도민 속으로', '파란 31 사흘 대장정'을 주제로 막판 총력 유세전에 나섰다.
김동연 후보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동안 도내 전체 31개 시·군을 순회하는 '파란 31 대장정'에 들어간다.
사흘간 이동거리 약 1000㎞에 이르는 강행군을 소화하며 박빙 판세인 경기지사 선거에 '마지막 파란'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취지라고 김동연 후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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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후보 막판 주말 총력 유세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 [국회사진기자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28/ned/20220528195715782ohah.jpg)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무박 5일 도민 속으로’, ‘파란 31 사흘 대장정’을 주제로 막판 총력 유세전에 나섰다.
김은혜 후보는 28일 새벽 경기지사 출마 선언과 후보 선출 직후 첫 방문지였던 수원시 인계동을 다시 찾았다. 투표일까지 남은 닷새 동안 밤과 새벽 시간에도 유세 일정을 진행하며 24시간 깨어있는 경기도를 직접 실천하겠다는 ‘무박 5일 도민속으로’ 일정의 하나다.
김은혜 후보는 인계동 유세를 마친 뒤 “24시간 영업 제한 완화 이후 포장마차를 펼친 소상공인 아주머니, 치맥 한잔의 일상을 되찾은 청년을 만났다”며 “소상공인분들에게 손실보상금 지급은 결코 늦출 수 없는 권리임을 확인한다”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동연 후보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동안 도내 전체 31개 시·군을 순회하는 ‘파란 31 대장정’에 들어간다. 사흘간 이동거리 약 1000㎞에 이르는 강행군을 소화하며 박빙 판세인 경기지사 선거에 ‘마지막 파란’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취지라고 김동연 후보 측은 설명했다.
김은혜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인 이날 군포 시민체육광장을 시작으로 시흥 삼미시장, 부천 상동역, 김포 라베니체, 고양 화정역 등을 잇달아 찾아 한 표를 호소했다.
김동연 후보는 평택 통복시장부터 안성 안성맞춤대로, 오산 오산대역, 화성 동탄호수공원, 용인 동백호수공원 등을 차례로 돌며 지지를 당부했다.
brunc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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