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손담비♥이규혁, 우리 둘 사이 꿀 발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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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부부가 달콤한 허니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 부부는 미국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결혼을 축하하는 팬들에게 달콤한 손 인사와 함께 하트를 그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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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손담비♥이규혁 부부가 달콤한 허니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 부부는 미국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구릿빛 피부에 편안한 복장으로 나타났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결혼을 축하하는 팬들에게 달콤한 손 인사와 함께 하트를 그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의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졌고, 입가엔 행복한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한편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1개월 만인 지난 1월에 결혼을 발표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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