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인천 둘째날 오후 7시 20.07%
박아론 기자 2022. 5. 28. 19: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후 7시 기준 인천지역 투표율은 20.07%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까지 인천 유권자 253만4338명 중 50만876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옹진군이 36.93%로 가장 높았고 강화군 30.66%, 동구 25.61%, 계양구 22.65%, 연수구 20.25%, 부평구 19.19%, , 중구 19.15%, 남동구 19%, 미추홀구 18.97%, 서구 18.72% 순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전 대선 31.86%보다 12.92%p 낮아
확진자도 투표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후 7시 기준 인천지역 투표율은 20.07%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까지 인천 유권자 253만4338명 중 50만876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옹진군이 36.93%로 가장 높았고 강화군 30.66%, 동구 25.61%, 계양구 22.65%, 연수구 20.25%, 부평구 19.19%, , 중구 19.15%, 남동구 19%, 미추홀구 18.97%, 서구 18.72% 순이다.
aron031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집,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
- '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