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국민통합은 시대적 과제..종교계 큰 역할 해달라"

보도국 입력 2022. 5. 2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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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오늘(28일) 국내 7대 종교단체 지도자들과 만나 국민통합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오찬에서 "우리 시대적 과제가 국민통합인데, 앞으로도 종교계가 이념, 지역,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에 더 큰 역할을 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 정부도 국민의 마음을 잘 어루만지면서 마음을 하나로 모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찬에는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기타 민족종교 등 종단 지도자 10명이 참석했습니다.

#윤석열대통령 #7개종교단체 #오찬 #용산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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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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