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둔 마지막 주말, 여야 지도부 표심잡기 '총력전'

강진원 입력 2022. 5. 28. 18:45 수정 2022. 5. 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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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둘째 날이자,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은 여야 지도부는 전국에서 표심을 얻기 위한 선거운동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맞붙은 윤형선 후보와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인천을 돌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권성동 원내대표는 경기 지역을, 김기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경남과 부산 지역에서 선거 지원 유세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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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둘째 날이자,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주말을 맞은 여야 지도부는 전국에서 표심을 얻기 위한 선거운동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서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맞붙은 윤형선 후보와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인천을 돌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와 함께 권성동 원내대표는 경기 지역을, 김기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경남과 부산 지역에서 선거 지원 유세를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오늘, 도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 충남 지역을 돌며 유세 활동을 했습니다.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과 경기도 지역을, 박홍근 원내대표는 경기도에서 지원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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