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울산 둘째날 오후 6시 19.57%..지난 지선보다 1.91%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28일 울산지역 오후 6시 기준 투표율은 19.57%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울산 유권자 94만1189명 중 18만4172명(19.57%)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동시간 전국 평균 투표율 20.05%보다 0.48%p가, 7회 지방선거 울산지역 투표율 21.48%보다 1.91%p 각각 낮은 수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28일 울산지역 오후 6시 기준 투표율은 19.57%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울산 유권자 94만1189명 중 18만4172명(19.57%)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동시간 전국 평균 투표율 20.05%보다 0.48%p가, 7회 지방선거 울산지역 투표율 21.48%보다 1.91%p 각각 낮은 수치다.
지역별 투표율은 동구가 22.39%로 가장 높았고 중구 20.38%, 울주군 20.35%, 북구 18.18%, 남구 18.04% 순으로 집계됐다.
일반인 사전투표는 오후 6시 마감됐으며,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는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만 투표할 수 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