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테라 대폭락에도..권도형, 오늘 출범한 '테라 2.0′ 적극 홍보

박지영 기자 입력 2022. 5. 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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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가상화폐(코인)인 루나와 테라USD(UST) 대폭락으로 비판을 받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권 대표는 28일(현지시각) 테라 2.0 출범 이후 트위터에 몇 건의 트윗을 잇달아 올렸다.

권 대표는 테라 2.0이 출범하며 루나 코인의 새로운 체인 명칭이 '루나2(LUNA2)'라는 점을 언급했다.

테라폼랩스는 홈페이지에 "테라 2.0이 왔다(Terra 2.0 is here)"라는 문구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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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폼랩스 홈페이지, "테라 2.0이 왔다"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뉴스1

한국산 가상화폐(코인)인 루나와 테라USD(UST) 대폭락으로 비판을 받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권 대표는 28일(현지시각) 테라 2.0 출범 이후 트위터에 몇 건의 트윗을 잇달아 올렸다. 권 대표는 테라 2.0이 출범하며 루나 코인의 새로운 체인 명칭이 ‘루나2(LUNA2)’라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루나2를 얼마나 보유 중인지를 보려면 테라 스테이션에 들어가 로그인하고 페이지를 새로 고침하면 된다는 안내를 하기도 했다. 권 대표는 또 ‘피닉스1′이라는 테라 2.0을 위한 메인넷(독자적인 플랫폼)도 작동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테라폼랩스는 홈페이지에 “테라 2.0이 왔다(Terra 2.0 is here)”라는 문구를 띄웠다. 그러면서 “열정적인 커뮤니티와 깊이 있는 개발자 풀에 의해 추진되기 때문에 새로운 테라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나온 것 중 가장 탈중앙화된 것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앞서 가상화폐 전문 매체인 더 블록은 테라의 새로운 블록체인 ‘테라 2.0′이 28일 오후 3시(한국시간) 출범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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