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오후 6시 기준 394명 신규 확진..닷새째 확진자 감소

김기열 기자 2022. 5. 28.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94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94명이 신규 확진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37만6944명으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선 모두 326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다.

울산에선 지난 23일 하루 750명이 확진된데 이어 이날까지 닷새째 확진자가 줄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3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97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 8570명 이후 118일 만에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2022.5.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8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94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94명이 신규 확진돼 지역 누적 확진자는 37만6944명으로 늘었다.

구·군 별로는 중구 73명, 남구 101명, 동구 50명, 북구 105명, 울주군 65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선 모두 326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중 재택 치료자는 3256명, 병상 치료자는 8명이다.

울산에선 지난 23일 하루 750명이 확진된데 이어 이날까지 닷새째 확진자가 줄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나오지 않아 지역 누적 사망자는 339명을 유지했다.

kky0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