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근남면 야산서 불 '1단계' 발령..헬기 17대 투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불이 민가로 확산할 것에 대비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인근 지역 주민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요청했다"며 "진화가 완료되면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진=뉴스1) 김종엽 기자 = 28일 낮 12시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이 헬기 17대, 인력 19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계속 확산하고 있다.
울진군 근남면에는 현재 초속 4m의 서풍이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오후 2시39분 '산불1단계'를 발령했다. 1단계가 발령되면 관할기관의 헬기 100%, 인접기관의 헬기 50%, 관할기관의 진화대원 100% 동원령이 내려진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불이 민가로 확산할 것에 대비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인근 지역 주민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요청했다"며 "진화가 완료되면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