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서울 둘째날 오후 3시 투표율 17.51%..직전 지선보다 3.5%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후 3시 서울의 투표율은 17.51%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서울의 전체 유권자 837만8339명 중 17.51%인 146만6844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날 오후 3시 서울의 사전투표율은 직전 7회 지방선거보다 3.50%포인트(p) 높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전국 355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28일 오후 3시 서울의 투표율은 17.51%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서울의 전체 유권자 837만8339명 중 17.51%인 146만6844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앞서 2018년 7회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둘째날 같은 시간 기준 투표율은 14.01%였고 2014년 6회 지방선거 때는 8.65%였다.
이날 오후 3시 서울의 사전투표율은 직전 7회 지방선거보다 3.50%포인트(p) 높다. 다만 지난 3월 치러진 20대 대선 당시 30.52%보다는 13.01%p 낮았다.
지역별로 보면 종로구가 19.83%로 서울 시내 자치구 중 현재까지 사전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이어 동작구(19.04%), 중구(18.79%) 은평구(18.70%) 순이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전국 355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일반 유권자는 오후 6시까지 투표가 가능하고 오후 6시30분부터는 코로나19 확진 유권자 투표가 이어진다. 본투표일은 6월1일이다.
potgu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